공학도적 자소서를 쓰기위한 접근법을 알아가는 강의

|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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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공학적 프로젝트를 많이 참여하지 않았던 경우에는 성적증명서 등을 떼어보고 이때는 어떤 활동을 했었는지, 또 외부활동은 무엇을 했는지 기억을 더듬어서 자소서를 쓰게된다. 그게 내 경우였다. 이런 경우에는 아주 공학적인 내용의 자소서를 쓸 수는 없지만 인성적인 도전이라는 주제로 접근하여 관련 산업에서 활용하거나 연관있는 구조, 부품, 재료 등을 언급하면서 업계외 연결될 수 있는 소재들을 뒷배경으로 깔고 서술하는 것이 낫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개선해본 경험 같은 자소서 항목을 많이 봤는데 이경우 매우 부담이 되었었다. 특허출원같은 특별한 공학적 창의성이 있으면 좋겠미나, 없다면 그것을 너무 찾으려하지 말고 경우에 따라 일상생활 속에서 혹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무언가를 바꿔 개선했던 것도 창의의 경험이 될 수 있으니 그런 기억들을 떠올려서 정리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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