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12.10
N_1******
언어는 고등학생 때부터 자신있던 과목이었고 연습할때도 크게 문제된 적이 없었는데
skct와 gsat을 경험하고 하니 언어의 난이도가 많이 높아졌고 시간싸움이 중요하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그래서 독해 인강도 열심히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제 독해속도가 느린 이유를 파악 할 수 있었습니다.
적절한 기준을 두지 않고 제 방식대로 크게 읽기, 작게 읽기를 하다보니 문제 유형에 따라 오히려 시간이 더 걸리는 결과를 낳았고 지문이 어려워질수록 정답률도 떨어졌습니다. 평소 언어는 거의 다 맞아야한다는 압박감까지 더해져 시간이 부족할수록 더 다급하게 읽었고 이 또한 정답률이 떨어지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정답률이 떨어지다보니 지문을 점점 세세하게 읽으며 시간이 부족해졌습니다. 결국 지문이 어려워질수록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 강의를 듣고 크게 읽기와 작게 읽기, 선택지 활용하는 법을 체화하여 이러한 악순환을 끊고 어려운 독해지문도 정확하고 빠르게 풀 수 있도록 연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