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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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강의 에서는 이공계 전공별로 어학성적이 어떠한지, 자격증, 인턴경험과 직무 별 합격자 스펙 분석 한 내용을 설명해주었다. 재료공학전공자로 재료 공학 스펙 분석을 유심히 봤는데 전자나 기계에 비해서 높은 출신학교의 비중이 커졌다. 전자와 재료과는 연구개발 지원이 많고 역시 공정기술 직무 지원이 가장 많았다. 합격자의 3분의 일 정도는 인턴경험이 있었고 직무별 근무지역도 알 수 있었다. 이제 남은 방학기간동안 어떤 점에 있어서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1일차 2강의 에서는 인적성, 자소서, 면접 대비에 대한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먼저 대기업 회사별 인적성의 구성과 문제풀이 시간을 파악할 수 있었고 합격자들의 영역별 못푼 갯수를 알 수 있었다. 자소서 분야에서는 어떤 점을 잡고 서술해야 눈길을 끌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었고 좋은 예와 좋지 않은 예를 나의 것과 비교해보면서 보완해야할 점을 생각 할 수 있었다. 면접 같은 경우는 예상 문제에 대해 다른 합격자들의 답변과 후기를 들을 수 있었고 면접때 모르는 질문이 나왔을 때 대처하는 방법도 들을 수 있었지만 역시 최대한 많은 공부를 하고 임하여 후회없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Q&A에서 나와 비슷한 취준생들의 질의응답을 들으면서 나의 의사결정을 확고히 하여 흔들리지 않고 취준생활을 이어가야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