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8.23
hjz*
"점수 따는데 필요한것만 하자" 마이크 선생님의 수업이, 토스를 쉽게 만들어주는데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선생님 수업을 듣기전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토스 수강생을 보유하고 있다는 강사님의 샘플강의를 들어봤습니다. 파트1부터 "전혀 채점기준이 아닌"부분을 강조하며 "주의"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일까요.. 저는 사실 마이크 선생님 첫날 수업들을때부터 놀랐습니다. "죽어라 연습하던 그부분이, 채점기준이랑 아무상관 없는거였어?" 라면서요... 우리나라에서 토스로 가장 유명하신 강사님들조차 잘못 알고 있는게 많은데 다른분들은 오죽하실까요. 정확한 채점기준을 모르면, 엉뚱한것까지 연습하느라 시간을 잡아먹게 되고 그 길고 긴 템플릿을 다 외우느라 진빠지고, 다 외운다 하더라도 다른문제에 대응이 안되서 점수가 안나오게 되겠죠. 반면 마이크 선생님은 토익스피킹의 채점관으로서 어떤 부분은 채점포인트고, 어떤부분은 채점포인트가 아닌지 정확히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템플릿을 다 외우는 방식이 아닌(그거 외운다고 그 문제가 나오는것도 아닌데..) 채점기준에 의해 정확히 말해야 할것들과, 진짜 외워야 할것들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과제를 통해 "몇점"을 받을 수 있는지 까지도 피드백 해주시니... 선생님 수업만 잘 따라가도 점수 나가는건 시간문제라고 생각해요. 첫주 파트 1,3,5의 채점기준과 접근방식을 배웠습니다. 2,4,6을 나갈 둘째주가 진짜 기대됩니다! 이제 남은건 열심히 숙지해서 고득점 받아오는것 뿐이겠죠^^ 앞으로 10일 내에는 반드시 받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시중에 있는 유명강사들조차 잘못된 정보를 주고 있는 현실.. (토커비 어학원(강남토익스피킹학원/강남오픽학원)) |작성자 마이크21기 주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