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저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201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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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과 함께 작년 하반기에 취준이란 것을 처음으로 해보았습니다. 남들 다 하는 것이지만, 추천형식으로 현재 회사에 입사한지라 너무나도 생소했습니다. 회사 일과 함께 병행하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했다고 혼자 자기위안했지만, 냉정하게 저 자신을 돌아보았을 때 그저 간절하지 않은 것일 뿐이었습니다. 앞으로 준비하는 기간에도 자극을 계속해서 줄 수 있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인 방향을 잡는데 도움을 주는 강의이고, 동기부여에도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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