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9.06
dus*****
처음 이 공부를 시작했을 때, 고등학교에 처음 입학한 것처럼 아무것도 갈피를 잡을 수 없어서 답답하고 어벙벙했습니다. 자신감이 없어서 주저했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한 강 한 강 진도에 맞춰서 천천히 들으니 강사님들이 이해하기 쉽게 친절하게 문제를 풀이하는 방법을 설명해주셨고, 저도 자신감을 얻어 조금씩 한 발자국씩 나아갔습니다. 1~3일차 과제를 풀 때 언어를 제외한 다른 과목 문제들을 많이 틀렸습니다. 부끄럽고 창피했지만 여기서 포기하면 물거품이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용기를 내고 끝까지 완주했습니다. 어느새 5일차 강의와 문제를 다 풀어보니 생각하지도 못한 한계를 깨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어려웠던 확률문제도 공식에 대입하니 조금씩 실타래가 풀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직 시험 날짜가지 3주 남았고, 결과는 알 수 없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고 다짐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올해 원하는 목표 꼭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좋은 기회를 주신 위포트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