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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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계고 또 거기서도 경쟁력 없는 영문학과라 강사님이 말씀하신 다소 쓸떼없는 걱정과 고민들이 많았고 자존감만 점점 낮아져서 정말 매사에 자신감이 사라지기 직전이었는데 객관적으로 제 상황과 제가 해야할 일에 대해 이해를 하고 알아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적어도 제가 범한 실수들과 제가 썼던 자소서가 불합격을 부르는 스타일이었다는 것은 속속들이 알았으니 다음 자소서를 쓸 때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써야할 부분에 집중해서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