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2.26
jms*
영어를 안쓰고 있으니 아는단어도 가물가물하고, 표현력도 떨어진것같아 다시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는 순간에 토익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곤합니다.. 한편으론 좀더 확실하게 열심히 하지못햇던 아쉬움이 남아서 주말에 시간을 내여 듣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 수강후기는 실제 수강생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