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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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중심의 기업선택이 아닌 직무 위주의 선택으로 취업의 폭을 확장하며 업계가 불황에 닥치더라도 빠져나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 수강후기는 실제 수강생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