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10.25
her****
처음엔 다른 학원의 인강 보면 간혹 문제랑 답만 알려주고 풀이도 대충하고 넘어가는 강의들이 많이 있어서 반신반의 했었습니다.
첫 시간 오리엔테이션때 황쌤께서 차분하게 NCS 문제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는데 동기부여도 되고 쌤의 자신감 넘치는 포스에 수강을 결심하고 강의를 들었네요.
이 강의만 듣는다고 NCS의 초고수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강의는 제가 볼땐 없습니다. 연습
또 연습을 해야 실력이 쌓이게 되겠죠. 이 강의에서 황썜은 전체적인 방향을 올바르게 잡아주십니다. 깜깜한 곳에서 방향을 못잡아 어디로 가야할지 헤메는 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 입니다. 그 길로 나아가야 하는건 본인의 역할이죠.
황쌤의 강의는 저에겐 어두운 곳에서 길 안내를 해주는 등대 같은 강의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꼭 합격하고 학원에 직접 찾아가서 인사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