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코스 3주차 후기입니다!!!!!!!!!!!!!!!!!!!!!

| 2014.12.21

adm*

3주차 강의 후기 이번 3주차에는 '면접'에 대해 배웠습니다. 면접 강의에서 느낀 점은 3가지입니다. 1. ‘논리성’으로 말하자. 2. 손으로 연습하지 말자. 3. ‘자기소개서’와 ‘인적성시험’ 만큼이나 중요하다. 그럼 구체적으로 배운 내용 하나씩 후기를 써보겠습니다. 면접 시간 때 제일 먼저 배웠던 내용은 ‘비언어적 행동’입니다. 말할 때 자신의 비언어적 습관을 점검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이 시간을 통해 제가 말을 할 때 무의식적으로 과도하게 손을 가슴 위로 올리는 습관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시간은 제일 중요한 ‘1분 자기소개’입니다. 저는 사실 과거 면접 자리에서 1분자기 소개 시간 당시 무조건 관심받기 위해 춤이나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래서 이후 면접을 주도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듣고 나니 1분 자기소개를 통해 어떻게 면접관과의 이야기를 이끌어나갈 수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세부적으로 유형을 나눠주셔서 저에게 최적화된 소개법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어떠한 면접 상황에도 대처를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 시간은 ‘답변’에 대한 시간입니다. 취업준비생들 중에 ‘두괄식 답변’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현재 졸업한지 2년이지나고 일을 하는 저 역시 알고있는 단어죠.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우린 모둔 관념적으로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두괄식 답변’을 할 때 어떻게 효과적으로 말해야하는지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은 사실 잘 알지 못했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서 궁금증이 쏵 풀렸습니다. 네 번째는 ‘PT면접’!! 하하하 급 우울해 지네요. 우울해지니 웃음체조가 또 하고 싶어지는 순간입니다. 교생 때 수업도 해보았고, 그것으로 상도 탔던 경험이 있어서 PT가 자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간을 통해 다시 겸손해 졌습니다. 강의를 통해서 특히 좋았던 건, 어떤 상황에도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술적 내용입니다. 이 부분은 선생님께서 2주차 때도 살짝 언급해주신 부분인데, 이번 강의 때 실제로 해보려하니 정말 어려웠습니다.(바로 레크레이션강사로,,흑) 하지만 보다 세부적으로 PT법을 배우고 나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열심히 이 방법을 여러 주제들에 적용하여 연습하고 있습니다! 파이팅! 마지막으로 ‘토론’ 이 시간에는 자신의 논리를 확장하는 내용과 기술적인 방법을 배웠습니다. 사실 토론에서는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제일 최고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똑같은 말을 반복하거나 다른 사람과 비슷한 말을 하는 현실을 깨닫게 되었고, PT면접 때와 같이 논리적으로 말하는 법과 다양성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차.별.화 결론입니다. 선생님께서 수업 마지막 때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바로 ‘겸손’. 면접을 우습게보았고, 패기 하나면 된다고 생각했던 제가 한없이 바보같이 느껴졌습니다. 자기소개서와 마찬가지로 면접도 겸손하고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선생님! 4주차 때 뵙겠습니다!^^* 모두 이번주도 활기차게 시작합시다! 취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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