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7.27
adm*
2주차 까지 직무와 자소서에 대한 강의를 듣고 많이 느끼고 많이 배웠다고 생각했습니다. 3주차부터 시작되는 면접 강의에 대해서 기존에 저는 굉장히 거만하고 안이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면접경험도 다수 있고, 그닥 긴장하는 편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면접강의는 가볍게 들어야 겠다고 생각했으나 3주차 강의와 실습을 통해 그 생각들이 굉장히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정도면 되겠지 하고 생각했던 부분을 훨씬 뛰어넘어 다양하고 창의적인 생각들을 하시는 분들도 많았고 선생님께서 기본적으로 해야된다는 어느 정도의 상한선도 못 미치는 저를 보면서 각성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자칫 독이 될 수 있었던 제 잘못된 생각을 바로 잡을 수 있었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좋은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