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2.08
adm*
이제 올해에 꼭 취업을 하겠다는 각오로 새해를 시작했지만 그런 막연한 각오로만 시작하기에는 모르는것도 많았고 무엇을 준비해할지 막막해 할때, 작년에 우연한 기회로 듣게된 선생님의 특강이 생각이 나서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날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진만 저 예상이 보기좋게 빗나갔습니다. 선생님은 첫날부터 열정적으로 수업을 하셨고 그런 모습은 안일하게 생각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됐습니다. 첫 수업부터 우리가 미래에 수행하게 될 직무들을 세밀하게 나누고 각각 그 직무가 무엇을 하는지 그 직무를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는지에 대해 설명해주셨는데 그 설명을 들으면서 그동안 내가 생각했던 경영 마케팅 영업이란 직무가 저런 거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선생님의 강의를 신청한건 정말 신의 한수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강의 말미에 선생님께서 나는 이 분야의 최고가 될꺼고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원하는 곳에 취업을 해야한다고 하셨는데 선생님께서 이 분야의 최고가 될 수 있도록 꼭 취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