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2.04
adm*
저는 식품영양을 전공했지만, 영양사가 아닌 저에게 맞는 또 다른 직무를 선정하여, 준비하는데 도움을 받고자 선생님의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첫 강의를 들으면서 막연하게 생각했던 직무들을 세부적인 사항들 까지 사례를 들어가며 현실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무엇이 핵심인지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생소한 내용들도 꽤 많았었는데, 너무 빨리 말하셔서 그냥 듣고 지나간 부분들도 있어서 아쉬웠습니다ㅜㅜ) 강의를 듣는 내내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제가 마냥 부끄럽게 느껴지고, 자극도 많이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직무 선정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지만, 남은 강의 열심히 따라가면서 부족한 부분들 부지런히 채워야 될 것 같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감기 얼른 나으셨으면 좋겠네요 이번 한 주도 몸 건강히 잘 계시고, 다음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