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1.19
adm*
정말 알찬수업이였고 왜 그렇게 제가 자소서를 못쓰는지 알게되었습니다 . 수업을 들은 후 제가 써논 자소서를 보니 안좋은 예의 모든 것들을 저의 자소서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알찬 강의를 들으면서 머릿속으로는 제껏과 연결도 시켜보았고 저의 사소했던 경력들까지 직무와 연결시켜 보았습니다 . 신기하게도 마술을 누가 부린 것 같이 쓸 이야기가 넘쳐났습니다. 당연히 필요있는 핵심으로요 홍샘께서는 저의 경력들에 스캔미팅때 마법을 부려주시더니 수업시간에는 기업분석 자소서 한번에 이해가 잘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또한 항상 기업분석을 할 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제품보고 인재상 보고 회사소개보고 끝 이랬었는데 참 바보같이 기업분석이 아니라 그냥 구경만 한꼴이였구나라는 반성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업이 끝난 후 선생님께서 아무생각 없이 해버라고 하신 것을 해보았습니다. 쪼~옴 감이 잡히는 듯 했고 어떻게 글을 써내려 가야할지 알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시키신대로 고대로 기업분석도 진행하고 과제도 수행해서 제 것으로 만들어야겠습니다. 그리고 복사 붙여넣기..그 뽕은 절대 맞지않겠습니다 ^^ 한번에 바로 잘 되지는 않겠지만 많은 실패를 겪으며 더더 발전하는 자소서를 만들겠습니다. 제가 궁금한게 많아서 여쭤보는 것이 많은데 웃으시면서 너무 잘 대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ㅜ♡ 열심히 또또 열심히 하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