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8.30
adm*
수업이 시작히기 전 선생님께 메일과 쪽지로 상담을 부탁드린지가 벌써 1달 전이네요. 시간이 되게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3주차에는 면접에 관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면접 시에 지켜야할 태도와 어떠한 매너들이 있는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PT면접시 보드를 어떻게 적절하게 활용할 것이며 문제에 어떻게 효과적으로 접근할 것인지, 토론면접시 서로의 다른 방향에서 어떻게 합의점을 도출해낼 것인지에 대한 것은 우리가 알면서도 잘 실천하기 힘든 부분이라 느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주 강의는 앞선 2주차까지의 강의들과는 달리 수업시간에 면접실습을 해보았다는 점에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던 내용들을 직접 수강생들 앞에서 말하려 하니 긴장도 많이 되었고 생각대로 말이 나오지 않아 스스로도 답답했습니다. 이번 주 강의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말이나 글로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고 면접시에 이러한 역량들이 채점받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하반기가 곧 시작되는만큼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면접시 잘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P.S. 1분 자기소개 후 나오는 질문이 매번 수렴하도록 전략을 짜야한다는 말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연습을 많이 해서 면접장의 주인공이 면접관이 아닌 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