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8.24
adm*
상반기에 자소서를 쓰면 1차 서류에서 떨어진 적이 많았는데 이번에 선생님 수업을 들으면서 제 문제점의 원인을 알게 되었습니 다. 무엇보다도 '나' 분석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이 바로 그 원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 스스로 스펙쌓기에만 급급하였지 그 속에서 제가 어떤 직무에 알맞은 인재인지 그리고 그로 인한 직무교감포인트가 무엇인지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본적이 많지 않았습니다. 이번 수업에서 가장 중요한 건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다 라는 진부하지만 당연한 말을 되새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과제를 하면서 하반기에 서류통과 합격률을 꼭 높이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되새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