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7.22
adm*
직무에 대해서 생각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른 직무에 대한 경험이나 지식이 없어서 처음 수업은 이해가 되지 못한 부분들이 있었지만 앞으로의 수업을 통하여 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또한 조별 스터디를 통하여 많은 것을 공유하고 서로 윈윈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하반기가 시작되는데 선생님과 같이 좋은 결과가 있도록 열심히 달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