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코스 목요일반 3주차 후기

| 2013.06.22

adm*

3주차 강의는 면접강의였습니다. 자기소개, 토론면접, PT면접으로 이루어진 강의였구요~ 조금 색다른 것이 있었다면 자기소개를 외우기 보다는 키워드만 외워서 적용해보는 것이 좋다는 점이었습니다. 더불어서 좋은 사례/나쁜 사례를 살펴봄으로써 대강 어떤 식으로 자기만의 소개멘트를 짤 것인가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강조하시는 나만의 '차별성'에 포인트를 맞춰서요~ PT면접의 경우, 실제 면접에서는 PT면접에서 가장 많은 적성 질문이 나온다던데, 수업 사정상 그렇게 연계되지 못함이 조금 안타까웠습니다. 더불어서 선생님의 소개한 "틀"을 이용한 상황분석을 실제로는 활용못한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따라서 알고 있는 것과 적용하는 것이 다르니 많은 연습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것을 취하고, 어떤 것을 버릴 것인지 짧은 시간에 생각해야 함이 가장 어려운 생각이었던 거 같습니다. 너무 매끈하지만 '핵심'이 없는 것도 안되고, 너무 '핵심'만 강조한다고 투박한 것도 좋지 못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론면접은 가장 먼저 시사에 대한 상식이 있어야 함을 전제로 하는 것으로, 반박을 기준으로 할 것인지, 논거펼침을 할 것인지, 정리를 할 것인지 등의 상황가변적 역할수행이 필요하겠더군요. 적당한 것이 좋지만, 조금 '튀는'시야나 언변도 해주는 것이 담당자에게 와닿을 것 같았습니다. 이제 마지막 실전 면접인데, 가장 핵심이 되는 수업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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