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코스 토요일반 4주차 후기

| 2013.01.27

adm*

벌써 한달반 코스가 끝이났네요. 배울게 많다보니 한달이 금방 가버린 것 같아요. 마지막 주는 모의면접을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정장도 입고 하니.. 실제 면접보는 것처럼 긴장됐습니다. 저는 마지막 순서에 면접을 보게 됐고, 앞서 보시는 다른 분들의 면접을 녹음하면서 지켜봤습니다. (다른 의도가 아니라.. 다들 말들도 잘하시고 선생님 코멘트도 기록하기 위해서였습니다.ㅎㅎ) 제 차례가 됐고... 1분 자기소개부터 꼬이면서 멘.붕이 됐습니다...ㅋ 그리고.. 면접 내내 횡설수설 =_=zzz... 때문에 선생님께 지적? 조언도 많이 받았습니다.. 속상하긴 했지만... 또 다행인 것 같습니다.. 고칠 수 있는 시간이 아직은 있으니깐요..^^(물론 많은 노력과 연습이 필요하겠지만요..) 매 시간, 제 문제점을 알고 또 고쳐 나가야 할 방향을 배웠습니다. 스캔미팅을 통해서는 더 구체적으로 제가 갈 직무를 알게 됐고.. 제가 미쳐 생각 못했던 경험들까지도 어떻게 살려야 할지를 알려주셨습니다~ 그 점은 정말 신기하면서도 감사해요! 하마터면 놓칠뻔했던 경험까지도 살려주셨으니까요~ ㅎㅎ 이제 선생님께 배운 것을 익히는 건 제 몫이라 생각합니다.ㅋ 열심해 해야죠 :) 꼭 가고 싶은 곳이 있으니까요~ㅎㅎ 물론 선생님께서 잡아주신 직무에도 함께 도전하구요 :) 한 달동안 많이 배웠습니다 :) 상반기 채용이 끝나갈 때 쯤에는.. '합격후기'를 쓸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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