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1.22
adm*
이번주 강의에서는 면접에서 신경써야하는 다양한 면모를 배웠어요. 생각보다 굉장히 까다롭고 무서운 곳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얼마나 프로페셔널한 모습에서 떨어졌는지에 대해서 생각하기에도 좋은 기회였던 것 같아요. PT랑 토론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알게되는데도 좋은 기회였어요. PT에 대해서는 감이 안잡혔었는데 이제는 1주차때 배웠던 것들과 조금씩 머리 속에서 연결이 되는 것 같아요. 토론할때 느낀거지만, 어휘력이 중학교에서 머문게 아니라 초등학교때로 돌아간 것 같아요. 한국말로 발표를 한지 몇년이 된건지 생각도 안나네요. 자소서를 쓰는데도 꼬박 일주일이 걸렸는데도 마음에 안들은 체로 내야했어요. 여러모로 큰일이예요.